박종일기자
나눔카
나눔카(승용차공동이용)는 개인이 자신의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도 필요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이용 가능한 차량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현재 교통 혼잡완화, 주차난 해결, 환경오염 해결 대안으로 해외 60여개 국가에서 운영중이다. 비슷한 개념인 렌터카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현재 용산구는 총 32개소, 51대의 나눔카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나눔카의 이용방법은 회원가입 → 차량예약 → 차량대여 → 차량이용 → 차량반납 의 순서로 진행된다. 회원가입은 홈페이지에서 만 21세 이상 운전경력 1년 이상 성인이라면 가입할 수 있으며 차량예약은 홈페이지·스마트폰·ARS를 이용, 30분 단위로 원하는 시간만큼 예약할 수 있다. 차량대여는 사전 예약한 나눔카 주차장에서 회원카드·스마트폰 앱으로 대여할 수 있으며 차량이용은 예약한 시간동안 필요한 목적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차량반납은 처음 예약한 나눔카 주차장에 차량반납 후 문을 잠그면 차량 반납이 완료된다. 홈페이지는 쏘카 -//www.socar.kr/ 그린카 //www.greencar.co.kr/시티카(전기차) - //www.citycar.co.kr/나눔카 장소 찾기 - 서울교통정보센터 //topis.seoul.go.kr/ 등을 참고하며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