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제26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시군 대표자 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17일 구례군 종합사회복지관 평생교육실에서 오는 10월에 열릴 ‘제26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시군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br /> <br /> 이날 회의에는 최성현 구례군 부군수, 이탁우 도생활체육회장, 박태환 군생활체육회장, 22개 시ㆍ군생활체육회 및 종목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대축전 추진상황 등을 보고 받고 전체 23개 종목에 대해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br /> <br /> 회의에 참석한 최성현 부군수는 “2012년 전남체전과 2013년 전남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생활체육 대축전도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며 " 시·군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br /> <br /> 한편, ‘자연의 땅 구례에서, 하나 되는 전남의 꿈!’이라는 슬로건으로 치러질 이번 대회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구례 공설운동장 등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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