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강동아트센터 야외 공연
또 아코디언 피아노 바이올린 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다국적 탱고 밴드인 코아모러스는 피아졸라(Astor Piazzolla)의 ‘리베르탱고’, 아르헨티나 탱고의 거장 프란시스코 카나로(Francisco Canaro)의 ‘라 따블라다’ 등 친숙하고 매력적인 탱고음악으로 관객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평소 강동아트센터는 푸른 잔디밭과 산책로를 구비하고 있어 연중 방문객이 끊이지 않은 명소로 주민 뿐 아니라 인근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야외 음악공연은 가을밤 정취와 함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창기 강동아트센터 관장은 “지난해 처음 공연한 가을 야외 음악회가 뜨거운 반응을 얻어 올해도 관객을 위해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 저변 확산을 위해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강동아트센터 고객센터440-0500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