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여자친구에 피소…2개월간 수차례 구타·폭행 혐의

김현중, 여자친구 구타 폭행 혐의로 피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현중, 여자친구에 피소…2개월간 수차례 구타·폭행 혐의가수 겸 배우 김현중(28)이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피소당했다.22일 송파경찰서는 "김현중은 여자 친구 A씨를 지난 2개월간 수차례 구타해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피소됐다. 김현중의 지인은 "5월부터 몇 차례 여자 문제가 불거진 걸로 안다"고 밝혔다.김현중의 여자친구이자 폭행 피해자 A씨는 최근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형사고소했다. 구체적으로 김현중이 여자친구A씨를 폭행한 기간은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다.이어 A씨 지인들도 김현중과 여자친구는 자주 다툼이 있었고 이에 김현중이 A씨를 심하게 폭행한 것을 증언했다.특히 피해자 A씨는 지난 2개월간 김현중에게 구타를 당한 끝에 얼굴과 가슴, 팔, 둔부 등에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한편 경찰은 향후 일정을 잡아 김현중을 피고소인 자격으로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여자친구 불쌍해"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왜 그랬냐"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그렇게 안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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