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국제디와이는 사업구조 개선 및 대외 협력 강화를 위해 오명진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오명진·유인엽 2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1일 공시했다.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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