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인선이엔티는 철거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11일 공시했다. 분할방식은 분할되는 회사가 신설회사 발행주식의 총수를 취득하는 단순물적분할이며 분할기일은 8월21일이다.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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