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야타백화점에서 쿠쿠 밥솥 구매를 위해 관심을 보이는 주부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쿠쿠전자(대표 구본학)는 홍콩의 유명 전자유통대리점인 포트리스, 브로드웨이(Broadway), 윙온(Wing On) 야타(Yata)와 백화점, 브랜드샵 등 총 56개 매장에 입점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지난 4월 홍콩과 마카오에서 밥솥 판매를 개시한 지 2달 만이다. 쿠쿠전자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홍콩에서 공식 홈페이지 오픈, 프로모션, 이벤트를 펼치는 한편 한류스타인 탤런트 이승기를 모델로 하는 TV광고로 브랜드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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