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시장 조사업체 마킷 이코노믹스는 유로존의 5월 제조업 구매자관리자 지수(PMI) 최종치가 52.2를 기록했다고 2일(현지시간)밝혔다. 이는 5월 속보치이자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인 52.5를 하회한 수치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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