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타볼로24, 여름 건강식 마련

JW 메리어트 동대문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여름을 맞아 타볼로 24에서 여름 건강식을 마련했다. 이번 시그니처 서머 헬시 프로모션의 비빔 메밀국수는 신선한 여름 채소와 완도에서 온 전복 등이 재료로 포함된다. 주재료 중 하나인 메밀은 스트레스로 긴장된 혈관을 완화해주며, 혈압을 낮춰주는 동시에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는 여름 건강식의 필수 식재료이다. 가격은 3만5000원이다. 행사는 다음달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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