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대성산업은 한화건설과 명품 오산발전소 건설공사 하도급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69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72%에 달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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