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지난해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br />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동대문구 푸른도시 릴레이 선언과 함께 구에서 나무심을 장소를 제공, 사회적기업으로부터 기증받은 사철푸른 주목과 봄꽃을 피우는 산철쭉 총 1004주를 사회적기업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나무를 심는다.이와 함께 구는 다음달 4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참여해 도시관리국 전직원이 참여해 ‘제69회 식목일 기념식’과 함께 배봉산 생태숲조성에 맞은 잣나무와 산철쭉 총 1350그루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 뿐 아니라 지역내 사회적 기업이 푸른 숲 조성이라는 공공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문화의 한 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년 나무심기행사를 시행할 계획”이라며 “사람과 녹지가 어우러지는 녹색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