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건강간식 만들기
천연조미료를 이용한 조리실습, 전통음식 만들기,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건강밥상 차리기 실습, 건강간식 만들기 등 요리실습을 진행했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13년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6~7세)의 91%가 ‘재미있었다’며 만족을 표했다. 청소년의 경우 83%(매우만족 31%, 만족 52%), 성인의 100%(매우만족 21.1%, 만족 78.9%)가 긍정적인 응답을 했다. 이와 같은 높은 호응도에 힘입어 구는 2014년엔 매월 정기적으로 테마를 정해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미 구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요리 여행’(1월)과 과일과 채소를 이용한 ‘아삭아삭 별미여행’(2월)을 운영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