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롯데·농협카드, '현장에서 즉시 카드 발급'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KB국민·롯데·NH농협카드는 고객 정보 유출과 관련해 신용카드 재발급에 대한 고객들의 불편이 제기됨에 따라 신용카드를 현장에서 즉시 발급해주는 거점점포를 운영한다.23일 각 카드사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거점 지역에서 근무시간을 연장해 카드 교체발급 및 해지·사용정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또 카드 교체 신청시 현장에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한다.KB국민카드는 25개 카드사 영업점을 즉시발급 전담전포로 주말을 포함해 24시간 가동할 예정이다.롯데카드는 전국 소재 롯데백화점·롯데마트 내 카드센터에서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즉시 카드 발급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롯데카드 영업점은 주말 포함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한다. NH농협은 전 영업점이 2시간 연장근무를 해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거점점포는 9시까지 운영한다. 양재·성남·창동 하나로마트에서는 카드 즉시 발급이 가능하다.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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