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동대문구청 희망글판
이병삼 홍보담당관은“희망글판은 작은 물방울이 커다란 강을 이루는 시작이 되듯이 한 줄의 시가 메마른 도심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지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긍정의 힘이 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문구를 게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구는 지난 2012년1월부터 단조롭고 딱딱한 이미지를 풍기는 구청사 입구에 감성을 자극하는 문안을 게재하는 희망글판을 운영해 구청을 방문하는 구민들에게 기분 좋은 이미지를 선사하고 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