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르네코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아이디에스 주식 337만2041주를 210억원 규모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30.39%에 해당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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