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디에이치피코리아는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기계설비(BFS설비 외) 도입 및 공장증축을 위해 108억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7.29% 규모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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