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올해 1월1일 해맞이 행사
새해 대망의 빛을 기다리는 대북의 힘찬 공연으로 본 행사를 시작하며, 강서문인협회의 시낭송, 신년 해맞이 메시지 낭독, 신년 덕담 등이 이어진다.일출시각에는 해가 떠오름과 동시에 태양처럼 커다란 박이 주민 5000여 명의 머리 위로 터지며 행운과 안녕을 안겨준다.새해 첫날 서울시 일출 예정시각은 오전 7시47분이다. 새해 인사 덕담과 초청가수 공연을 끝으로 화합의 장은 마무리된다.구 관계자는 “가까운 곳에서 온 가족이 함께 일출을 보며 새해를 맞이하고 소원을 빌면서 희망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 될 것”이라며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