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11월8일 금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아마존·IBM 데이터센터 한국벤처, 월세로 빌려쓴다 ▶北, 광산 7곳 中에 넘긴다 ▶美 3분기 GDP 2.8% 깜짝 성장 ▶국산차 보험료 내년 2.9% 인하 * 한경 ▶실손보험료 치솟는다 ▶유럽·중동서 인재포럼 벤치마킹 ▶고소득자 지역건보료도 오른다 ▶ECB, 기준금리 0.25%로 인하…사상 최저 * 서경 ▶금융위기 때 산 은행 후순위채 금소세 폭탄 돼 투자자 뒤통수 ▶ECB 금리 0.25%로 전격 인하 ▶23년 묵은 고속도로 통행료 개편 ▶국어·수학 작년보다 어려웠다 * 머니 ▶"모든 게 다 게임 탓인가" ▶규정지킨 기업 환경사고 책임 면제 ▶정준양 포스코 회장도 사의 표명 ▶내년부터 수입차 자차보험료 11% 인상 * 파이낸셜 ▶지상파도 3D 시대 ▶또 '늦장국회' 취득세 등 민생법안 심사할 시간이 없다 ▶사모투자펀드 '트루벤' 용인에 발전소 짓는다 ▶국산차 보험료 3% 내린다 ◆주요이슈* -포스코가 8일 정기이사회를 열기로 한 가운데 정준양 회장이 이날 회의에서 본인의 거취에 대한 의견을 표명할 지 관심이 모아져. 7일 포스코에 따르면 정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사내외 이사진은 8일 포스코센터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할 예정. 정 회장의 거취문제가 관심을 끄는 건 현 정부 출범 이후 정치권과 재계 일각에서 꾸준히 사퇴설이 거론돼 왔기 때문으로 일부 언론은 이날 정치권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정 회장이 최근 청와대에 간접적으로 사퇴의사를 전했다고 보도. * -여야가 부동산 취득세 영구인하에 따른 지방재정 보전대책을 둘러싸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주택 취득세 영구 인하 법안이 결국 불발. 7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었지만 취득세 영구인하안을 담은 지방세법 개정안을 처리하지 못해. 여야는 중앙 재정으로 지방세수 부족을 보전해주는 내용의 이 법안에 대해 개괄적으로 의견 접근을 이뤘으나 세수보전 방법을 놓고 대립.* -박원순 서울시장이 현재로서는 차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뜻이 없다는 의사를 밝혀. 정부가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청구서를 제출한 데 대해서는 다소 신중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 박 시장은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사회자가 차기 대선 유력 주자로 초청됐다고 소개하자 본인은 대선후보가 아니라며 출마 가능성을 일축. 박 시장은 서울시정을 잘 돌봐 시장으로서 시민에게 지지를 얻는 데 전념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며 내년 지방선거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힘.◆눈에 띈 기사* -파고다공원과 종묘광장공원 사이에 있는 서울 종로구 돈의동 103 일대, 650여명이 모여살고 있는 종로 쪽방촌을 직접 찾아 45년간 그 곳에서 살고있는 할아버지의 하루를 함께하며 쪽방촌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본 기사. * -정부의 잇단 부동산 시장 살리기 대책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단기간에 그치면서 분양가상한제 등 과거 부동산 과열기에 도입된 규제 완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는 상황에서 실효성 없이 부작용만 양산하는 분양가상한제에 대해 야당은 '당 정체성과 직결된다'며 여전히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어 부동산 규제 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상을 짚어본 기사.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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