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일요일인 3일 오후 전국이 흐리고 충청이남 곳곳에는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경기북부와 영서북부지역 중심으로는 밤 늦게부터 비가 내리겠다. 강수량은 5mm 미만이 될 것으로 보인다.중부지방은 서울의 최고 기온이 16도, 대전 17도로 어제보다 2~3도가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 남부지방은 기온이 어제보다 떨어져 부산의 최고기온은 22도로 예상된다.전국이 흐리고 경기북부와 영서 북부 지역에는 비가 내리고 그밖에 내륙 곳곳에서도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오늘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면서 큰 추위는 없다며 수능일인 목요일에도 예년수준 기온을 보이면서 수능 한파는 없을 것이라 전했다.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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