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11월 이달의 맛 '별빛카페'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배스킨라빈스는 11월 이달의 맛(FOM; Flavor of the Month)으로 신제품 ‘별빛카페’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별빛카페는 감미로운 자모카 커피 아이스크림에 달콤 쌉싸름한 에스프레소 초콜릿과 부드럽고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부드러운 크림과 달콤한 설탕을 곁들인 커피를 마시는 듯한 풍미를 즐길 수 있어 커피를 좋아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싱글레귤러 기준 2800원.별빛카페 구매 시 500원만 추가하면 싱글레귤러를 더블주니어로 사이즈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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