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주부민원 모니터단 새주소명 홍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재성 광주시 서구의회의장은 23일 오전 풍암 호수공원에서 주부민원모니터요원 등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새주소 홍보 캠페인에 참석, 도로명 주소 안내도 및 도로명이 기록된 지도 등을 주민들에게 배포하는 행사를 가졌다.
장재성 의장은 “내년부터 도로명 주소가 생활·법정 주소로전면 사용됨에 따라 집중 홍보를 통해 도로명 주소가 안정적으로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여러분들께서도 일상생활에서 도로명 주소를 적극 사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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