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은 화가로서의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는 배우 하정우의 그림이 담긴 머그와 텀블러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투썸이 하정우와 협업해 선보이는 ‘하정우 아트워크’ 제품은 머그 4종과 텀블러 3종 등 총 7종으로 하정우의 대표작이 새겨져 있으며 단품 또는 세트로 구매 가능하다.머그 4종 세트 구매 시 투썸의 커피음료를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쿠폰이 지급된다.‘하정우 아트워크’ 수익금 중 하정우에게 지급될 로열티는 전액 CJ도너스캠프로 기부되어 시각장애 어린이 개안수술비용으로 사용될 계획이다.투썸 관계자는 “커피와 함께 디저트 문화를 전파해 온 투썸은 그간 많은 셀럽과의 협업으로 명실상부한 문화 창조 브랜드가 되었다”면서 “하정우씨가 진정성 있게 작업한 그림을 투썸 제품에 담은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데 그가 먼저 로열티 전액을 시각장애 어린이 개안수술비용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혀 그 의미가 더욱 커졌다”고 전했다.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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