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수상한 가정부'와 '주군의 태양'을 교차 편집한 패러디 '수상한 태양'이 화제다.SBS 티브이잡스를 통해 지난 11일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주군의 태양'을 절묘하게 편집한 '수상한태양'이 공개됐다.'수상한태양'은 죽은 엄마를 그리워하는 은혜결(강지우 분)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귀신을 보는 능력자 태공실(공효진 분)과 주중원(소지섭 분)이 등장하는 이야기다. 특히 이 드라마에 동시에 출연한 배우 김희정이 두 드라마를 탄탄하게 연결하고 있어 높은 완성도와 함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수상한 태양'을 접한 네티즌들은 "교차 편집 절묘하다", "영상보고 빵 터짐", "공효진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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