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차기 사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한수원은 29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사장직 공모에 지원서를 낸 19명을 대상으로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압축한 후보자 4명의 명단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공운위는 다음 주 중 한수원 차기 사장 후보를 낙점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 후보군에는 관료 출신과 학계, 전력업계 출신이 두루 포함됐다. 이 가운데 조석 전 지식경제부 2차관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김혜원 기자 kimhy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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