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제 41회 강진청자축제가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 강진군 대구면 강진고려청자요지에 설치되어 있는 강진요(窯) 2호 가마가 높은 온도로 장작이 다 들어가기도 전에 불을 토해내고 있다.
이 가마에서 구워진 전통화목가마청자는 청자축제 기간인 8월 3일 오전 공개요출한 뒤 오후에 청자박물관 광장에서 즉석경매를 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3 최우수축제인 강진청자축제는 이번 주말인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9일 동안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강진청자요지 일원에서 여름방학과 휴가를 맞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사진제공=강진군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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