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흥행작 `골프스타` 25일 국내 상륙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먼저 선보인 모바일 3D 리얼 골프게임 `골프스타`가 오는 25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바일게임 `골프스타`는 PC 온라인 게임 수준의 고해상도 3D 그래픽으로 구현, 넓은 필드와 캐릭터는 물론 바람과 온도, 습도 등 70여 가지의 물리적인 요소를 그대로 반영해 실제 필드의 느낌을 살렸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컴투스는 "국내 유저에게 선보이기 전 해외시장에서 미리 게임성을 인정받았고, 보다 보다 재밌는 게임을 선사하기 위해 추가 업데이트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골프스타`는 지난 4월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돼 영국 등 해외 43개국 앱스토어 스포츠 장르에서 1위에 오르는 등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 게임은 최근 `이달의 우수게임` 4월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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