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영우통신은 5일 관계회사인 영우네트웍스와 24억5208만원 규모의 일본향 중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93%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다.심나영 기자 sn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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