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청계천의 매력에 빠진 외국인 관광객들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장맛비가 지나가고 반짝 더위가 찾아왔다. 서울 낮 기온이 29도를 기록한 3일 장맛비로 출입이 통제됐던 청계천광장 청계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백소아 기자 sharp2046@<ⓒ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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