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와 구로다 하루히코(黑田東彦) 일본은행 총재, 저우샤오촨(周小川) 인민은행장은 23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5차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회의에 참석해 내년 회의를 서울에서 열기로 합의했다. 3국 중앙은행 총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경제 및 금융 동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공조 원칙을 재확인했다. 3국은 역내 금융 안정을 위해 2009년부터 총재회의를 열어왔다. 박연미 기자 chang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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