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파스타치킨 카페 빠담빠담(대표 임은경)은 코요테의 김종민과 신지를 모델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빠담빠담은 이번 모델 발탁으로 새로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임은경 대표는 “최근 KBS ‘1박2일’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맹활약을 보이고 있는 김종민과 jtbc ‘여보세요’에 출연중인 신지의 유쾌하고 당당한 이미지가 새로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빠담빠담 브랜드와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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