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쓰리피시스템이 현대모비스와 31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14일 오전 9시16분 현재 쓰리피시스템은 전일 대비 320원(14.88%) 오른 2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쓰리피시스템은 현대모비스와 31억7500만원 규모의 DPR MDPS 파워팩 ECU 조립라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5.42%에 해당하는 규모다. 송화정 기자 pancak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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