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정 딸, 서규원 폭풍성장…'이대로만 자란다면 차기 미스코리아감'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유혜정 딸 서규원 양이 엄마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며 폭풍성장했다.지난 1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는 원원조 패널로 출연했던 유혜정과 딸 서규원 양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서규원 양의 폭풍 성장에 "미스코리아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박준규 아들 박종혁 군은 "거의 3년 만에 보는데 많이 컸다. 예뻐졌다"고 말했다.이에 서규원 양은 "중학교에 들어갔다. 학교에서 절 알아보시고 잘해주신다. 팬카페가 있는데 팬카페 여러분 너무 오랜만이다. 반갑다"고 인사했다.진주희 기자 ent1234@<ⓒ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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