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소통 원활...지·정체 대부분 해소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석가탄신일 연휴 마지막날인 19일 대부분의 고속도로 구간에서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현재 일부 고속도로 구간에서만 지·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잠원나들목∼반포나들목 0.89㎞ 구간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또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무안나들목∼함평분기점 2.77㎞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 중이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현재 대부분의 구간에서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11시께 모든 구간에서 지·정체 현상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부 이광호 기자 kwang@ⓒ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