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휘발유 가격이 8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5일 서울의 한 주요소 휘발유 가격이 1,884원을 가리키고 있다. 석유공사는 미국 원유재고 증가, 유로존 금리 인하 등 강약세 요인이 혼재돼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나 국내 소비자가격은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과 그동안의 국제유가 하락분이 반영돼 당분간 하락세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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