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하루 1억 원 수입 회상 '아이돌 스케줄 수준'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그룹 쿨 출신 가수 김성수가 하루 1억 원을 벌었던 사실을 공개했다.김성수는 18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쿨 시절 하루에 1억 원을 벌었다"고 말했다.이어 김성수는 "쿨 전성기 시절에는 하루에 1억 원도 넘게 번 적이 있다. 지방 행사가 많아서 지금 아이돌 스케줄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그는 이어 "행사장 한군데서 거의 2000만 원씩 받았던 것 같다"며 "당시 현찰로 꽉 찼던 지갑 때문에 앉으면 스프링처럼 튕긴 적도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나 하루에 1억 원을 벌던 김성수는 현재 주 수입원이 없어 작은 원룸에서 월세로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수경 기자 uu84@<ⓒ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대중문화부 유수경 기자 uu84@ⓒ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