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홍기택 산은지주회장 내정자는 7일 산은 민영화 찬성 내용이 담긴 칼럼과 관련해 "2008년 금융위기가 일어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면서 "정책금융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금융부 최일권 기자 igchoi@ⓒ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