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18억 속초 해양호텔 감리용역 계약 해지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희림은 5일 18억원 규모의 속초 대포항 팔라자노 해양호텔 신축공사 CM형 감리용역 계약이 발주처의 내부사정에 따라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희림 지난해 매출액의 1.24% 규모다. 김유리 기자 yr6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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