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Think you very much' 새로운 슬로건 선보여

▲KDB대우증권 'Think you very much'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KDB대우증권이 2013년 광고 캠페인을 새롭게 발표했다.5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KDB대우증권은 새로운 캠페인 슬로건인 'Think you very much'를 선보였다. 이 슬로건은 고객에게 고맙다(Thank you)는 말을 듣기 위해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Think you)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광고 캠페인은 KDB대우증권의 철학과 정신을 담아내기 위해 1880년에 만들어져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페인팅 아티스트인 알렉사 미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2013년의 작품으로 재탄생시켰고, 작가가 직접 KDB대우증권의 광고에 출연까지 하여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알렉사 미드는 모델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닌, 모델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트롱프뢰유(실물로 착각할 정도로 정밀하고 생생하게 묘사한 그림)라는 기법으로 아크릴물감을 사용하여 3차원의 세계를 2차원으로 바꾸어 그리는 방식으로 유명하다.KDB대우증권 관계자는 "'Think you very much'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의 입장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나아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기획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현주 기자 ecolh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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