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벨가타 센다이의 AFC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예선 3차전. 골키퍼 유상훈의 퇴장으로 장갑을 끼게 된 최현태가 경기 종료 휘슬에 그라운드에 넘어져 동료들과 승리 기쁨을 나누고 있다.정재훈 기자 roz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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