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남 ]전남 신의초등학교는 최근 다목적교실에서 학부모 총회와 지역 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학부모 총회는 ‘2013학년도 학교운영 및 학부모회’ 대표 선출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선행학습 방지 교육, 자살예방 교육, 인권교육, 학교폭력예방 교육이 이뤄졌다.이어 지역 학부모들에게 신안교육지원청의 주요 교육 시책을 설명하고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했다.이준규 신의초교 교장과 최영일 신의중 교장은 “독서를 통한 창의력 등 맑은 품성 교육과 스포츠 동아리 활성화로 기초체력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상옥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은 “1004의 섬 신안 지역의 지리적 특수성을 감안해 앞으로도 이번과 같은 찾아가는 읍?면별 초·중교 연합 교육협의회를 5월까지 추진하겠다”며 “교육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신안교육의 발전을 일궈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승남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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