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일자리 박람회
올해 첫 행사는 19일 오류역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다.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 등도 함께 참여했다. 구로구는 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해 한의원코디네이터, 단체급식조리사 두 개 과정의 취업교실도 운영한다. 한의원코디네이터 과정은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대비를 위한 이론·실습 강의로 4월1일부터 5월27일까지 매주 월, 수, 금 하루 4시간씩 진행된다. 단체급식조리사 과정은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4월8일부터 6월14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3시간씩 진행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20 ~ 40대 여성은 교육 위탁업체인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은 한의원코디네이터는 26일, 단체급식조리사는 내달 2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각 24명씩이다. 수강료는 각 5만원.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867-4456~8.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