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M, 8조 1412억 자사주매입 추진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사무용품, 의료용품 등을 제조하는 미국 기업 3M이 75억 달러에 이르는 바이백(자사주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5일(현지시간)보도했다. 3M은 또 현재 분기 배당금을 주당 63.5센트로 7.6% 인상했다.3M은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시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3M은 2011년에도 70억 달러에 이르는 자사주매입을 행한 바 있다. 김재연 기자 ukebida@<ⓒ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국제부 김재연 기자 ukebida@ⓒ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