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홈플러스는 캘리포니아산 고당도 ‘퓨어스펙(PureSpect) 오렌지’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퓨어스펙 오렌지는 일반 오렌지 당도보다 높은 고당도 오렌지로, 오렌지 전문가들의 까다로운 재배지 선별과정과 광센서 선별기를 통한 당도 및 산도, 과육 상태의 과학적인 측정을 통해 체계적인 심사절차를 거쳐 생산된다. 특히 고당도 오렌지 시장의 선두 브랜드로 엄격한 선별시스템에서 공급되는 제품인 만큼 한결같은 맛을 자랑한다.퓨어스펙 오렌지는 홈플러스에서 판매중인 대용량 도매가 상품으로 가격은 한 상자에 1만6900원이다. 상자당 15개 또는 18개씩 담겨 있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크기로 선택해 구매할 수 있으며, 홈플러스 오프라인 매장(일부 점포 제외)과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 중이다.<관련사진>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부 이초희 기자 cho77love@ⓒ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