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국내 베이비붐 세대에서 치매 질환이 가장 크게 늘었다는 소식에 모나리자가 강세다. 21일 오전 9시51분 모나리자는 전일대비 125원(3.25%) 상승한 3975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한 보도에 따르면 국내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의 치매 환자가 급증했다. 베이비부머 세대에서 치매 환자는 지난 2006년 717명에서 지난 2011년 6056명으로 최근 5년새 8.4배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김소연 기자 nicks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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