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태기자
박진수 LG화학 대표(사진 가운데)가 여수공장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br />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LG화학은 3일 박진수 대표가 취임 후 첫 새해 현장경영으로 여수공장을 찾은 데 이어 오는 4일에는 대산공장을 릴레이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 날 이른 아침부터 여수공장에 도착해 총 40여개에 이르는 현장부서를 직접 찾아가 임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격려했다.임선태 기자 neojwalk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