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 신고가 찍었지만..외인 매도에 ↓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SK가 오후들어 외국인이 팔자로 돌아서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후 1시55분 현재 SK는 전일보다 1000원(0.54%) 내린 18만5000원에 거래중이다. 씨티그룹, UBS, 모건스탠리 창구에서 대량 매도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SK는 이날 장 초반 18만7500원까지 오르면서 어제에 이어 52주 신고가를 다시 경신했지만 고점 매도에 따라 약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올 겨울 한파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민자 발전 자회사인 SK E&S의 가치가 상향될 것이라는 분석이 최근 주가 강세의 이유로 분석된다.오현길 기자 ohk041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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