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 포스터 <br />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와 베를린 음대를 거쳐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경기도립오케스트라의 예술 감독을 역임했고 2010년부터는 인천시향 예술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또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또한 1997년 데뷔, 40개 지역 136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사전방문이나 전화로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1층 2만원, 2층 1만원이다. 구민, 용산 소재 직장인과 학생, 거주 외국인은 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용산아트홀 홈페이지(//art.yongsan.go.kr)에서 살펴볼 수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제19회 용산구민의 날을 기념하여 특별히 준비한 공연인 만큼 클래식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용산구 문화체육과(☎2199-7260)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