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인도 선섹스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0.21% 오른 1만8713.55로 장을 마쳤다. 가파른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인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낮출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인도의 9월 도매물가지수는 지난해 대비 7.81% 상승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7.7%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앞서 인도 팔라니아판 치담바람 재무장관은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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