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디에스는 단기차입금을 276억원에서 431억원으로 150억원 더 증액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에 증액된 단기차입금은 자기자본의 62.99%에 해당한다.회사측은 기업 유동성 확보를 통한 운영자금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지선호 기자 likemor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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