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균 사장 '갤노트 2, 전작보다 판매량 3배 이상'

'전작 뛰어넘는 큰 성공 거둘 것으로 확신'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 2' 초반 판매량이 갤럭시노트를 크게 앞지를 것이라고 밝혔다.신종균 삼성전자 IM담당(사장)은 26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갤럭시노트 2 출시 행사에서 "갤럭시노트 2의 3개월간 판매량은 갤럭시 노트의 3배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그는 "갤럭시노트 2는 전세계 128개국 270여개 거래선을 통해 선보인다며 "갤럭시노트 2는 전작을 뛰어넘는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이어 "갤럭시노트는 삼성전자만의 고유한 영역으로 자리매김한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라며 "갤럭시노트 2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돼 그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권해영 기자 rogueh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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